내 마음 속에 이미
그녀가 자리 잡은 줄
몰랐습니다.
그런 줄 알았다면
조금 더 잘해줄 걸
그랬나봐요.
그 때는 내 마음이
사랑에 다치고 아파서
또 다른 사랑에
아파하고 힘들
자신이 없었어요.
막상 매일 같이 보던
그녀가 보이지 않으니
후회가 밀려 옵니다.
너무나도 그리워서
그녀가 다니는
학교 앞에서 기다려도 보고
그녀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무작정 기다려 보기도 했지만
보이지가 않네요.
언젠가 우연이라도 만나게 되면
그동안 어디서 뭘 하고
이제서야 내 앞에 나타났냐고...
너무나도 그리워서 죽을 것 같았다고...
조심스레 제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Written By 2010. 03. 09 AM 05:05 a.k.a 어린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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